
배우 한예슬과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의 열애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SBS 연기대상' 한예슬이 중편 드라마 부분 우수상을 받아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예슬은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며 뽀뽀하는 동작을 취했다.
이에 한예슬의 남자친구인 테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성지 우먼센스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지난 2013년 초 한예슬과 테디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게 됐다. 한예슬과 테디는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예슬과 테디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했다. 이에 정서가 비슷해 금방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테디의 수입도 화제를 모았다. 테디는 세븐의 '열정' '라 라 라',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블루', 태양 '나만 바라봐' '웨딩드레스', 투애니원 '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을 히트시켜 2012년 저작권 수입만 9억5000 만 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테디에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부러운 커플" "한예슬 테디, 새해에도 알콩달콩" "한예슬 테디 잘 어울리는 한 쌍"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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