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국주가 2014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 뉴스타상을 수상한 가운데 최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앞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국주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멤버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전 식사를 함께하던 중 최근 촬영한 화보를 보여주며 "이번 거 야해서 욕 많이 먹었다. 적당히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백지영은 "됐다. 적당히는 네가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개그우먼은 이런 기회가 없어서 사실 너무 재밌었다.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 것도 중요한데 그냥 이게 재밌어서 신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0일 진행된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 뉴스타상을 수상한 이국주는 연습생 시절 변기수에게 응원의 말을 들었던 사연과 김준호를 향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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