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의 과거 이혼 당시 몸무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허지웅은 "이혼 당시 몸무게가 54kg까지 빠졌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지웅은 "당시 술을 너무 많이 마셔 밥을 못 먹고 토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허지웅은 이혼 사유에 대해 "뚜렷하게 잘못한 것은 없다. 나와 사는 것은 글렀다고 판단해 이혼 통보를 받았다"며 "수습하려 했는데 잘 안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허지웅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재혼 계획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현재 재혼 생각이 없음을 전하며 "결혼을 다시 한다면 전 부인과 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 전 부인처럼 좋은 사람하고도 안 됐는데 간디를 만나야 하나. 누굴 만나야 성공할 수 있는 거냐"고 말했다.
허지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거의 뼈만 있었겠다", "허지웅, 이혼 때문에 힘들었겠어", "허지웅, 전 부인이 정말 괜찮은 분인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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