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허지웅 취중 셀카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마녀사냥' 팀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10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 취한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술집에서 술을 한 잔 마신 듯한 모습으로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허지웅, 유세윤, 성시경, 신동엽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허지웅은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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