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쯤이야..야노시호 산타 변신 '주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쯤이야..야노시호 산타 변신 '주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타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산타로 변한 야노시호를 보고 놀랐다.

28일 오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일본의 추성훈과 사랑이를 만나고자 직접 일본에 찾아간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추성훈의 아내이며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 시호를 만났다. 삼둥이는 케이크 먹방을 선보이다가 산타 복장으로 등장한 야노 시호를 봤다. 깜짝 놀란 삼둥이를 진정시키고자 야노 시호는 털모자를 꺼내 들었다.

야노 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삼둥이와 송일국 씨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야노 시호는 "서둘러 일을 끝내고 변장해서 나타났다. 아이들이 산타 분장을 좋아할 것 같았다"고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야노시호 부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야노 시호 예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먹방계 고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