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레드카펫에 MC인 택연-윤아-이휘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직 이즈 러브(Music is love)' 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엑소, 블락비, 인피니트, 비스트, 2PM, 에이핑크, 에일리, 소녀시대 등 21개 팀이 참석해 경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내세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한편 '2014 KBS 가요대축제'는 방송인 이휘재, 소녀시대 윤아, 2PM 옥택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저녁 8시30분 부터 220분간 KBS2를 통해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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