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핫이슈 키워드] MBC 가요대제전,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클라라 귀요미송, 이파니 결혼3년차, 인터뷰 개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예가 핫이슈 키워드] MBC 가요대제전,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클라라 귀요미송, 이파니 결혼3년차, 인터뷰 개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MBC 가요대제전,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클라라 귀요미송, 이파니 결혼3년차, 인터뷰 개봉'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뉴스타운

키워드: MBC 가요대제전,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클라라 귀요미송, 이파니 결혼3년차, 인터뷰 개봉

◆ MBC 가요대제전, 형돈이와 대준이가 기획한 '빅병' 출동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가 기획한 그룹 '빅병'이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BTOB 육성재, 빅스 엔·혁, GOT7 잭슨으로 구성된 '빅병'은 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의 오프닝 무대에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을 선보인다.

'스트레스 컴온'은 빅병이 활동한 한 달 동안 유튜브 조회수 10만 뷰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곡으로,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재편곡 및 개사를 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해피투게더 소유진 남편 백종원, "연관 검색어 '재혼·전 부인·이혼·아들'로 상처 많이 받아"

배우 소유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인 요리 연구가 백종원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종원의 발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지난해 1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백종원은 "연관 검색어에 백종원을 검색하면 '재혼 전 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 이것 때문에 장인어른이 호적등본을 보여달라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다음날 가족관계 증명서를 드렸다. 이 루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재혼설 등 루머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클라라 귀요미송 공개, "과거 톱스타 남친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 그으려 해" 섬뜩

배우 클라라가 '귀요미송2'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남친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톱스타 남친은 말을 안 해도 내가 뭘 하는지 다 알고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클라라는 "헤어지자고 해도 안 받아줬다. 숨어 다니고 도망 다니게 됐다"라며 "전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을 그으려 했다. 그때도 톱이었고 지금도 톱이다. 방송국에서 마주친 적 있는데 더 능청스럽게 하더라. 아직 결혼 전이고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더라"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 이파니 결혼3년차, 갤러리 능가하는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 "현관 그림 1억 원"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함께 방송에 출연해 현재까지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11월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집안 곳곳에는 그림 작품들이 걸려 있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특히 집 앞 현관에 걸린 한규언 작가의 '달동네'는 시가 1억 원이 넘는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파니는 "어릴 적 꿈이 화가였기 때문에 취미로 그림을 사 모았다"라고 설명했다.

◆ 인터뷰 개봉, 김정은 암살 내용에 오바마 대통령 반응은? "상영 결정 환영"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암살 내용을 그린 영화 '인터뷰'가 미국 전역에 무차별 배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소니픽처스는 독립 영화관을 통한 영화 상영 계획과 별도로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인터뷰'를 전 세계에 배포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인터뷰' 상영 소식에 "우리는 표현의 자유와 예술적 표현의 권리를 수호하는 나라에 살고 있다"라며 "소니픽처스의 영화 상영 결정을 환영한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악관 대변인 에릭 슐츠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명확하게 밝혔듯 외국 독재자가 미국의 영화를 검열할 수는 없다"라며 "영화를 볼지 말지 국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