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살 안 찌는 이유? "남편이 아줌마같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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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살 안 찌는 이유? "남편이 아줌마같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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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날씬한 몸매 비결

▲ '슈 날씬한 몸매 비결' (사진: MBC퀸 '휴먼다큐 부부일기') ⓒ뉴스타운

그룹 S.E.S. 출신 슈가 날씬한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퀸 '휴먼다큐 부부일기'에서는 슈가 남편 임효성, 아들 임유 군과 함께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슈가 조식 뷔페에서 음식을 푸짐히 담는 모습을 보이자 임효성은 "저녁 먹는 것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슈 가족의 여행에 동행한 PD는 슈에게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찐다.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슈는 "식단도 중요하고 끼니마다 조금 조금씩 많이 먹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슈는 "쌍둥이 임신했을 때 30kg까지 쪘다. 그런데 체력이 너무 힘들다 보니깐 (살이) 쭉쭉 빠졌다"라며 "(남편 임효성이) 아줌마같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 결혼 전부터 항상 그 이야기를 했다. 그 말이 아직도 저를 긴장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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