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사랑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 가운데, 소유진과 백종원의 첫 만남 에피소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소유진은 "남편이 첫 만남에 대단한 대시를 내게 했다"고 고백했다.
소유진은 "남편과의 첫 데이트를 마친 후 헤어지기 직전 '문자 해도 되냐'고 내게 물었다.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게 대단한 대시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종원은 "내가 정말 소심하다. 난 그런 대시를 하는 것을 굉장히 힘들 어 한다. 엄청난 용기를 낸 것이다"라며 "문자 메시지 하나 보내는 것도 썼다 지웠다 하는 것을 엄청 반복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소유진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사실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며 "나중에 가게가 몇 개인지 검색해보긴 했다"고 솔직히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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