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서성민 부부, 갤러리 뺨치는 초호화 집 눈길 "현관에 걸린 그림만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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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서성민 부부, 갤러리 뺨치는 초호화 집 눈길 "현관에 걸린 그림만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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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서성민 부부 초호화 집

▲ '이파니 서성민 부부 초호화 집'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뉴스타운

이파니-서성민 부부가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힘겨웠던 결혼 과정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이파니와 서성민의 초호화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11월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파니 서성민 부부의 집은 곳곳에 고가의 그림들이 전시돼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그림들에 대해 "평균 한 점에 3~4000만 원 정도 한다"라고 설명했고, 현관에 걸린 그림에 대해 "한규언 작가의 '달동네'라는 작품이다. 시가로 약 1억 원 정도"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림을 모으는 이유에 대해 이파니는 "어릴 적 꿈이 화가라서 취미로 그림을 사 모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성민은 26일 방송된 '기분 좋은 날'에서 이파니와의 결혼을 반대했던 부모님이 결혼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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