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가수 이파니의 가슴마사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16일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한 이파니는 배다해, 채자연, 비키에게 가슴마사지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 마사지는)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며 "이후 등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주는 마시지도 있다"며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도 있다"라고 말해 당시 화제를 모았다.
한편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이 출연해 지난 2012년 12월 얻은 사랑스러운 둘째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파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실제 사례가 있다니", "이파니, 대박이다", "이파니,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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