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원주 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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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원주 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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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혈액관리본부) ↔ 호저면 산현리(칠봉마을)

지난 6월 원주 혁시도시로 이전을 완료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에서는 지역주민과 융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오는 26일(금) 오후2시 산현리 휴양마을 체험관(마을회관 뒤)에서 호저면 산현리와“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조남선), 호저면 산현리 이장(원호성), 원주시 미래도시개발사업소장(김택남) 및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체결 및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갖는다.

호저면 산현리 마을은“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사업을 통해 대한적십자사라는 든든한 후원자를 맞이하게 되어 앞으로 농촌 일손돕기 지원은 물론 농산물직거래 판매 등 그동안 소외되고 어려웠던 마을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토교통부로부서 임차청사에서 자체청사로의 이전 변경승인을 받은 후 청사를 건립하고 지난 6월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였다.
※ 이전인원 136명, 부지면적 13,465㎡, 청사연면적 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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