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방송인 윤종신이 아내 스포츠해설가 겸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아들 윤라익을 데리고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딸 윤라임이 윤종식-전미라 부부를 그린 그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오프닝 멘트를 하던 윤종신은 딸 라임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당시 김구라는 그림을 보고 "어떤 게 아빠냐"며 의아해해 윤종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종신은 "우리 아이들은 항상 아빠를 작게 그린다"며 "이런 그림을 볼 때마다 감동한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작게 그려주는 걸 보고 감동하는 거냐"며 비아냥 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전미라 라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전미라 라임, 귀여워", "윤종신-전미라 라임, 사실적이네", "윤종신-전미라 라임, 아이들은 거짓말 못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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