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박한별 열애, 시작은 드라마에서부터? "완전 내 이상형, 성격 좋고 말 잘 통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은우 박한별 열애, 시작은 드라마에서부터? "완전 내 이상형, 성격 좋고 말 잘 통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정은우 박한별 열애 잘 키운 딸 하나' (사진: SBS '잘 키운 딸 하나') ⓒ뉴스타운

배우 정은우와 박한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정은우(설도현 분)는 박한별(장은성, 장하나 분)에게 절절한 짝사랑을 고백했다.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남장을 한 장은성에게 설도현은 "넌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넌 여자로 태어났으면 완전 내 이상형이다"라며 "성격이 좋다. 말도 잘 통한다. 다른 여자들처럼 내숭도 떨지 않는다. 일도 비슷한 걸 하고 있다. 여자들이 샘낼 만큼 예쁘다. 네가 여자라면 얼마나 좋겠느냐"라며 장은성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설도현은 "난 이뤄질 수 없는 일을 자꾸 바라고 있다. 난 원래 욕심이 많은 사람도 아닌데 자꾸 바라게 된다"라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했다.

한편 24일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인 사이가 맞다고 인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