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영화 '워킹걸'을 언급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2015년 1월 화보 촬영을 진행한 클라라는 성인용품점 사장이 잘 어울린다는 말에 "여자로서 칭찬으로 들린다. 그런 매력이 있는 건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섹시 콘셉트에 대해 "눈치를 보면 하고 싶은 것을 많이 못하게 되고 그럼 인생이 재미없어진다. 하고 싶은 건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측은 <스타일보>와의 통화에서 '워킹걸' 출연 계기에 대해 "(클라라가) 캐릭터랑 잘 맞다. 다 알 것 같은데 아무것도 모른다. 연기로 민폐를 끼치지 않을 것 같고,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답한 바 있다.
이어 '워킹걸'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수위가 지금까지 한 것 중 제일 세다.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워킹걸'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대박", "'워킹걸' 클라라, 항상 열심히 하네", "'워킹걸' 클라라, 긍정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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