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호근 '신내림', 방은미 "신내림 받든지 평생 불구로 살든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탤런트 정호근 '신내림', 방은미 "신내림 받든지 평생 불구로 살든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호근 신내림 소식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 정호근 신내림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사진: MBC 방송 캡처) ⓒ뉴스타운

중견 탤런트 정호근이 신내림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무속임 겸 모델 방은미가 신내림 받던 당시 들었던 예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은미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연예인에서 무속인으로 살게 된 파란만장한 삶의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은미는 "26살 때 안면마비와 팔, 어깨까지 마비가 왔을 때 양한방 병원도 안 돼서 동네 무속인의 집을 찾아 갔다. 보시자마자 신당을 바라보고 앉으라고 하시더니 무서운 예언을 하셨다. '네가 30살이 되기 전에 한번 더 신이 찾아온다. 그때 네가 그 신을 거부하든지 아니면 평생을 마비 상태의 불구 상태로 살지 결정해라'라고 말하셨다"며 "결국 아이를 낳고 몸에 마비가 오기 시작하자 포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호근은 지난 11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고백했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 따르면 정호근은 지난 9월 한 달여 동안 무병을 심하게 앓은 뒤 심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되었다.

이에 대해 정호근은 "정릉 자택에 신당을 차렸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무속인으로서 사람들도 받을 것"이라 전했다.

정호근 신내림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호근 신내림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이럴 수가", "정호근 신내림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너무 무섭다", "정호근 신내림에 방은미 신내림 예언 눈길, 정말 마비가 왔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