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윤박은 결국 손담비에게 "이혼하자"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의 위암 소식에 힘들어하던 차강재(윤박)는 과음을 했다.
이에 과음한 차강재와 이영진(이소윤)이 함께 택시에 탄 모습을 권효진(손담비)이 보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권효진은 차강재에게 화가 나서 바로 친정으로 갔다. 권효진 친정에서는 장인 권기찬(김일우)과 장모 허양금(견미리)가 화를 냈다.
이에 차강재는 장인 권기찬에게 전화를 받은 후 처가로 향했다. 차강재는 권효진에게 "어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만큼 나한테 힘든 날이었다"면서 "이해해달라"고 사과했다. 그러나 권효진은 성의없는 말에 더 화가 나서 "술에 취해서 저지른 행동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강재는 "어떻게 책임을 지라는 거냐"면서 "이혼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라"라고 응수했다.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하필 여자랑 있는 모습을"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윤박 손담비랑 이혼하지 않겠지"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둘 다 장난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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