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세코,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의 심지식 석유난로와 열풍기가 2014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었다.

파세코는 이번 선정으로 총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심지식난로는 2006년부터, 열풍기는 2011년부터 각각 8년, 3년 간 꾸준히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소비재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제품이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선정되는 일은 드문 일이며 특히 한 기업에서 한 개 이상의 제품이 선정되는 일 역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심지식 석유난로와 열풍기는 각각 파세코 석유스토브 부문 주력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처에서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히트 제품이다.

실제로 파세코의 석유난로는 세계 시장 점유율 35%에 이른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선진국의 수출규격을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UN에서도 제품의 우수성과 가격 효율성을 크게 을 인정해 난민 구호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일한 대표는 “사용하기에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 효율이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쉬지 않은 결과”라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해 세계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