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독서토론클럽은 이날 행사에서 수료생 40여명에게 수료증과 독서인증서, 상품을 수여했다.
그동안 학생들은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각자 논리적으로 분석한 소감을 작성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팀별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생각의 폭을 넓혔고 취업 면접 능력과 의견을 조리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소양을 쌓았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독서토론클럽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형성과 독서문화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지적이고 건강한 삶을 가꿔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나사렛대 독서토론클럽’은 2011년부터 기본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비판적 사고능력 향상과 합리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지도교수 1~2명과 재학생 5~8명이 한 팀을 이뤄 매주 한권의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개인별 독서보고서를 제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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