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여진구의 아이스버킷 첼린지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21일 여진구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저도 아이스버킷 첼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의미 있고 좋은 캠페인에 참여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이 모두 시원해졌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직접 참여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과 함께 "제가 추천하는 분들은 천성일 감독님, 김수현 형, 백진희 누나입니다. 꼭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진구는 "저는 설경구 선배님이 추천해주셔서 참여하게 됐다"며 "저의 작은 행동이 환우 여러분들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 한국 ALS 협회에서도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고 있으니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17일 여진구는 박보영과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박보영은 "진구 군이 성인이 되면 꼭 멜로로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했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룡영화제' 여진구 아이스버킷 챌린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여진구 아이스버킷 챌린지, 훈훈하네", "'청룡영화제' 여진구 아이스버킷 챌린지, 잘생겼다", "'청룡영화제' 여진구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직 고등학생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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