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에 토핑을 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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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에 토핑을 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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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다> 여의도점 개점

^^^▲ (외쪽부터) 고추잡채.레드토마토.해산물머스터드.바나나두유.클로렐라두유^^^

바로 만든 따끈한 두부 위에 갖가지 토핑을 곁들여 먹는 신개념 웰빙푸드 <두부다>의 여의도점이 5월 9일 문을 연다.

해산물머스터드, 데리 치킨, 레드토마토, 고추잡채, 닭강정 등 원하는 토핑을 고르면 본사에서 공급한 유기농 콩과 신선한 재료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낸 두부를 위에 바로 얹어주는 형식이다.

두유에 녹차, 바나나, 단호박, 클로렐라 등을 첨가해 만든 음료도 두부의 맛깔스러움을 더해줄 작정이다. 밥을 먹어야 한 끼를 챙겨 먹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감안해 두부 덮밥 요리도 갖췄다.

단백질 식품인 두부에는 체내 신진대사와 성장발육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칼로리가 낮다는 강점 때문에 여성 고객이 즐겨 찾고 건강식을 원하는 40~50대 남성 고객 방문도 꾸준히 늘고 있다.

‘두부다’를 런칭한 ‘나무르’의 유지영 이사는 “즉석에서 만든 두부는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데다 먹는 재미까지 있어 젊은층과 직장인들에게 인기”라며 “운동을 끝내고 두부와 콩음료 한잔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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