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희가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단아한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과거 조윤희의 파격 화보가 화제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조윤희는 화려한 프린팅이 새겨진 의상을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조윤희의 매끈한 몸매 라인과 도발적인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8회에서는 위기에 빠진 김가희(조윤희 분)가 기지를 발휘해 선조(이성재 분)의 의심을 벗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선조는 "신성군이 쏜 자객이 광해(서인국 분) 집에 있다"는 내금위장의 전언에 광해의 집을 찾아 수색했다. 눈치 빠른 선조로 인해 광해도 긴장하고 있을 무렵, 김가희는 남장을 벗고 기녀인 척 연기해 선조의 의심을 피한다.
이후 김가희는 광해에게 "절 위해 애쓰지 마십시오. 마마와 전 악연입니다"라고 말하며 광해를 밀어냈지만, 광해는 "네가 아무리 그리 매몰차게 해도 나는 절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 끝까지 널 쫓아갈 것이다"라며 사랑을 고백했다.
'왕의 얼굴' 조윤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의 얼굴' 조윤희, 대박", "'왕의 얼굴' 조윤희, 세상에", "'왕의 얼굴' 조윤희, 몸매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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