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 3D프린터 전시장 개장∙ 대중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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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 3D프린터 전시장 개장∙ 대중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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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국내 데스크탑 3D프린터 대표기업 로킷이 서울 3D프린팅 체험장에 전시장을 개장해 대중화에 적극 나선다.

씨티엘이 투자한 데스크탑 3D프린터 업체 로킷(대표 유석환)은 3D프린터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대중화에 적극 나서기 위해 ‘서울 3D프린팅 체험장’ 내에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체험장은 전자제품의 메카인 용산 나진전자월드빌딩 지하1층에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3D프린터 체험장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로킷의 3D프린터를 누구나 시연해 보고 작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에디슨 프로 AEP 3D프린터 등 로킷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며 “3D프린터 보급률 향상에 일조한다는 차원에서 개설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3D프린터 체험장을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용자의 관심을 제고시켜 3D프린터 시장규모를 확대하고 자사의 제품의 기술력을 알려 인지도를 높여 국내 선두 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로킷은 지난 3월 3D프린터 에디슨이 필요한 단체 및 개인 120팀의 사연을 공모해 이 중 5팀의 사연을 최종 선정, 이들에게 자사의 3D프린터 에디슨을 무상으로 증정했고 4월에는 서울•경기 지역 5개의 SK텔레콤 핵심 매장에서 3D프린팅 서비스 프로모션을 시범 운영하는 등 3D프린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측은 3D프린터 판매 금액의 일부를 창조기금으로 조성해 대한민국의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한 창의인재 육성에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로킷 유석환 대표는 '체험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3D프린터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종종 이벤트와 행사 등으로 새로운 3D프린터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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