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시우민이 대한축구협회 명예사원이 된 가운데, 과거 시우민의 자살골이 화제다.
지난해 9월 3일 오후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BC '아이돌 스타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수비수를 맡은 시우민이 전반전 상대 D팀의 공격을 막으려다 실수로 자살골을 넣었다. 이에 시우민은 골키퍼였던 테이스티 소룡과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시우민은 후반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골을 넣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한편 11일 대한축구회와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카이와 시우민은 12번째 국가대표를 뜻하는 등번호 12번이 새겨진 국가대표유니폼과 명예사원증을 전달받았다.
카이 시우민 자살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이 시우민 자살골, 귀엽다", "카이 시우민 자살골, 그럴 수 있지", "카이 시우민 자살골, 12번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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