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에서 방송인 지상렬과 배우 박준금이 결혼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 안문숙의 지원 아래 지상렬과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리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준비한 깜짝 결혼식 이벤트에 감동받은 듯 눈시울이 붉어졌다.
지상렬은 직접 쓴 손편지를 꺼내며 "그동안 '님과 함께'하면서 이거 처음 해본다. 편지 쓰고 이벤트도 처음이라 쑥스럽고 미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사람들이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놀려댔다. 하지만 이제 우리만 보면 웃고 잘 어울린다고 난리다. 이제는 식당에 가거나 술집을 가도 사람들이 나만 보면 금자기를 찾는다. 이제 내 인생 진짜 금자기가 책임져야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상렬은 "언제나 금자기 곁에, 뒤에 내가 있다는 거 잊지 말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고 건강합시다"라고 말했고, 박준금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던 '님과 함께'는 2일부터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고 있다.
'님과 함께' 지상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감동이겠다", "'님과 함께' 지상렬,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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