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KAI)와 아모리 바실리의 듀엣 콘서트 ‘2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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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KAI)와 아모리 바실리의 듀엣 콘서트 ‘2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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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EN 콘서트는 12월 8일 오후 12시 20분부터 MBC ‘문화사색’을 통해 방송

▲ 뮤지션 카이(KAI)와 프랑스의 테너 가수 아모리 바실리 ⓒ뉴스타운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KAI)와 프랑스의 테너 가수 아모리 바실리의 듀엣 콘서트 ‘2MEN’이 오는 9일 MBC 문화사색을 통해 방송된다.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도유망한 뮤지션인 카이(KAI)와 아모리 바실리가 지난 11월 18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2MEN’ 콘서트로 한 무대에 올랐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 유명한 카이(KAI)는 뮤지컬 출연을 비롯해 라디오 DJ는 물론 정규 앨범 발매, 단독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 영역을 넘나들며 다재다능함을 인정 받고 있는 전도유망한 뮤지션으로, 이번 듀엣 콘서트는 아모리 바실리가 지난해 내한 당시 카이(KAI)의 라디오 프로그램 ‘세상에 모든 음악, 카이(KAI)입니다’에 출연해 친분을 쌓은 계기로 성사됐다.

특히, 카이(KAI)와 함께 2MEN 콘서트에 참여한 아모리 바실리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크로스오버 테네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26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하고 힘찬 목소리와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촉망 받는 뮤지션이다.

이날 공연에서 카이(KAI)는 솔로곡으로 지난 10월 발매된 정규 2집 앨범 ‘KAI in ITALY’의 수록곡 ‘She’는 물론 ‘운명의 연인에게’, ‘Your love’, ‘Broken vow’, ‘The impossible dream’를 불렀으며, 아모리 바실리와 함께 ‘All by myself’, ‘Time to Say goodbye’를 듀엣으로 부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두 사람이 함께한 2MEN 콘서트는 12월 8일 오후 12시 20분부터 MBC ‘문화사색’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카이(KAI)는 12월 3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제야음악회에 진행자로 나서며, 2015년 2월 1일까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남자 주인공 ‘악셀 페르센’ 백작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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