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죠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은 그룹 '테이크' 출신으로 지난 2003년 1집 '1스토리(1stor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5년 '투 걸(To Girls)', 2006년 '테이크 잇 올(Take It All)'을 발매했지만 그룹은 끝내 해체됐다.
해체 후 이승현은 중화권에서 활동하며 중국 드라마 '양귀비비사', '보패마마보패녀', '전민공주'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지난 9월에는 중국 여배우 치웨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난 3일 한 매체는 "죠앤은 지난달 26일(미국 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향년 26세에 숨을 거뒀다"고 했다.
이에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마워.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사랑해. 항상"이라고 애도의 글을 올렸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슬프네요",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아직 젊은데...",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아직도 안 믿겨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