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캠프는 1차(7.18~7.31), 2차(8.8~8.21)로 나누어 각 2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용인에버랜드(캐빈·힐사이드 호스텔)에서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충남학생은 전체 1,360명중 20%인 272명이 참가하게 되며, 참가비는 1인당 40만원이다. 이중 54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자녀로서 전액무료로 참가한다.
참가신청 방법은 유료학생의 경우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온라인으로 경기도영어문화원(http://english-village.gg.go.kr)에 직접신청하고, 무료학생은 4일부터 해당학교장의 추천을 통하여 각 지역교육청을 경유 오는 13일까지 道교육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유료학생의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경기영어문화원 홈페이지에 5월18일 공고하며, 무료학생은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통보된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충청남도에서 추첨하여 「충남 넷」에 공고한 후 개인별로 통보하게 된다.
道 관계자는 “무료학생의 경우 기간 및 초・중별 인원수가 구분되어 있으므로 관련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세부계획을 참조하거나, 충남도청 담당부서(☏042-251-2387)에 반드시 문의하여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영어마을 여름캠프」공동참여와는 별도로 충청남도는 지난 초등겨울캠프의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제2회 2005 초등 「여름영어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영어캠프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3주간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 공동주관하여 道공무원교육원(공주시 금흥동 소재)에서 실시되며, 도내 초등학교 3~5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운영
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에대해 충청남도 심대평지사와 경기도 손학규지사의 정치적 연합과도 맞물려있다는 지적도 지배적이어서 우려의시각도 있는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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