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대표 인귀승/www.kodaco.co.kr)는 1일 개별기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81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달성하였으며, 3분기까지 누적실적은 매출액 1,703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실현하였다고 공시하였다.
㈜코다코의 개별기준 금년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13.9%, 영업이익 43.3% 증가하였으며, 3분기까지 누적실적은 전년 동기개비 매출액 5.7%, 영업이익 20.1% 신장된 실적을 보여주었다.
인귀승 대표는 “누적되는 고객사 수주물량 대응을 위해 지난해 말 안성 제4공단 내에 고부가가치의 가공 전문 공장을 신축 후 본격적으로 가동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신규 수주한 보그워너사의 GF-6 프로젝트, 덴소의 SDE 및 Fam-B 제품 등에 대한 매출이 본격화될수록 매출과 손익 면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 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코다코는 금년 4월 BorgWarner로부터 2천억 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약 1조원 대의 누적 수주잔고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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