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비 윤상현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밤 9시50분 생방송 예정인 tvN 'SNL 코리아'에서 메인 호스트로 윤상현이 나선다.
특히 이날 생방송에서 메이비가 윤상현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은 욕쟁이 할머니로 나와 정명옥과 호흡을 맞출 '욕쟁이 에이전시' 코너, 사랑꾼 윤상현의 면모를 과시할 '갑동이', 가수 채연과 함께 '가난한 사랑 노래'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메이비 윤상현 동반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메이비 윤상현, 드디어 내조 시작" "메이비 윤상현, 둘 다 잘 어울린다" "메이비 윤상현, 방송 보면 속 쓰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내년 2월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