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턴, 이혼 심경 공개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니퍼 애니스턴, 이혼 심경 공개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에 대한 이혼 사유 부정

 
   
  ▲ 제니퍼 애니스턴
ⓒ 제니퍼 애니스턴 홈페이지
 
 

얼마 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잉꼬 부부로 알려졌던 배우 브래드 피트와 전격 이혼한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이 그 동안 일절 코멘트를 하지 않았던 이혼에 대한 심경을 어렵게 털어 놓았다고 DailyCeleb닷컴이 전했다.

제니퍼 애니스턴은 브래드 피트에 대해 "브래드 피트는 세계에서 제일 상냥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레스토랑에서 먼저 의자를 당겨 주고, 차의 도어까지 열어 준다. 나의 나쁜 부분도 모두 받아주는 신사다."라고 말하며, "그러나 그와 있으면 항상 열등감에 시달려, 그에 따른 불안감을 지울 수 없었다."고 이혼 사유를 공개하였다.

또한,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혼 사유였다는 소문에 대해 부정하며, 아이는 낳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