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대표 유홍준)가 26일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큰 폭의 실적 상승을 발표했다..
제이티는 3분기 매출액 164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반기순이익 21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1% 증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큰 폭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따라서 제이티는 2014년 3분기까지의 누계 매출 344억, 당기순이익47억을 달성하였다
이 같은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을 살펴보면, 국내 및 해외 거래처와 반도체 검사장비의 공급계약이 연이어 체결되면서 매출이 상승하였으며, 개발 완료된 반도체 검사장비의 수주로 인해 연구비등 고정비용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이번 분기부터 지난 7월 인수를 마무리한 씨앤지머트리얼즈(대표 임대호)의 실적도 연결되었다.
씨앤지머트리얼즈는 산업용 특수가스 제조 및 유통 전문 회사로서 지난 10여 년간 특수가스 제조 설비를 공급하면서 축적 된 설비 제조 노하우를 보유 한 회사로 경영정상화를 조기에 이루기 위해 불량률 및 Loss율 감소를 위해 공정개선 및 설비 보완확충, 생산성 증대를 위해 강도 높은 경영구조개선에 노력한 결과 상반기 적자에서 3분기 개별 실적은 639백만원의 매출액과 25백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제이티는 “4분기에도 매출 성장세는 지속 될 전망이다”며 “씨앤지머트리얼즈는 올해 경영 정상화를 완료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쟁력 있는 특수가스를 개발하여 조만간 생산 매출 확대에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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