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7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퍼스텍,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7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1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2014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획득, 7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한 퍼스텍 OK분임조는 ‘탄 미익용 조립체 프레임 CNC선반 가공방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 발표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내 35개의 분임조가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사내 대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는 퍼스텍은 2008년 체중조절팀을 시작으로 7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7회 연속 수상은 분임조 활동을 통한 품질향상과 지속적 R&D 투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최우선주의로 고객과의 신뢰를 높여 국내방위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혁신활동과 품질개선에 힘쓰는 분임조가 성과를 겨루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지난 1975년 시작해 전 산업분야에서 다양한 분임조들이 기업현장의 품질개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은 기업체가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대회이다.

한편, 올해 40회를 맞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 8월 인천광역시 연수구 라마다 송도 호텔에서 전국 291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품질 대한민국, 경제수도 인천의 도약”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