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직원 시급은 얼마나?…듣고 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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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직원 시급은 얼마나?…듣고 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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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 이케아코리아 (사진: 이케아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뉴스타운
경기도 광명에 매장을 오픈하는 이케아코리아 측이 논란이 됐던 시급 문제와 비정규직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었던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한 매체는 " 이케아코리아가 일부 언론에서 보도했던 시급 5210원은 사실이 아니며 9200원이라고 답했다"며 "직원들은 모두 정규직"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 김지훈 커머셜PR 매니저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스웨덴 엘름훌트에서 "고용 노동부가 일자리 사이트 워크넷에 직원 공고를 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어 아주 잠시 시급 5210원이라고 공고가 올라간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 해당 사이트에서 삭제했지만 그 사이 일부 언론에서 그것을 보고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케아코리아의 시급은 5210원이 아닌 9200원인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이케아 코리아 시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케아 코리아 시급, 시급 세다", "이케아 코리아 시급, 오 외국계라 시급도 센가?", "이케아 코리아 시급, 나도 일하러 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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