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DS는 상장과 동시에 포스코, 네이버, 삼성생명 등을 밀어냈고 현재 시총 4위인 한국전력의 자리도 위협하고 있다.
삼성SDS의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200% 높은 수준으로 시초가 형성 가능 범위(90%~200%)의 최상단에서 형성됐다.
장중 38만 2천5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에 나서면서 상승 탄력을 얻지 못하고 34만 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높게 형성되자 곧바로 차익시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현재 삼성SDS의 시총은 약 26조 5천800억 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5위에 올라있다.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SDS의 주가가 향후 40만 원대까지 오를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또한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의 평균치는 대략 41만 8천600원이다.
삼성SDS 주가 하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성SDS, 삼성그룹 지배 구조 이유에 기인하나?", "삼성SDS, 주식을 샀어야 했나", "삼성SDS, 오를지도 모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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