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그룹은 ‘2014 대명 ELS(Executive Learning Society)교육’을 3일 대학로 대명문화공장(DCF)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영화배우 조재현씨가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문화 공연사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란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특강에 초청된 영화배우조재현씨는 대명그룹이 문화 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갈 방향과 공연사업의 현실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특강에는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계열사 부서장급 임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비스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4년여 간 매달 개최된 ‘대명 ELS교육’은 그룹 경영을 위한 핵심 역량을 습득, 경영활동에 적용하는 대명그룹의 대표적인 교육이며, 문화공연을 주제로 한 강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김순기 대명 ELS교육 담당자는 “이번 문화공연 강의는 대명그룹이 문화 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포석”이라며, “대명그룹이 문화 서비스 부문으로 나아가는 데는 현장의 노하우와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문화부문의 특강을 연간 2회로 확대하고 국내 저명한 문화계 인사를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대명그룹은 고객 서비스 고도화 정책에 따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뤄지는 ‘Whole Life Care Service’ 사업 플랫폼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결혼, 출산, 육아, 레저, 관광, 외식, 실버라이프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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