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1일 전국 올레매장 및 올레샵에서 iPhone 6, 6 Plus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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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1일 전국 올레매장 및 올레샵에서 iPhone 6, 6 Plus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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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1호 가입자 채경진 씨(왼쪽 두 번째)와 KT 남규택 부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iPhone 6 1호 개통을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뉴스타운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전작들을 통틀어 최고의 혁신성으로 호평 받고 있는 Apple사의 스마트폰, iPhone 6와 6 Plus를 전격 출시하고 31일 오전 8시부터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순차적인 개통을 진행함과 동시에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스크탑PC 수준의 빠른 처리속도와 전력효율, 얇고 매끄러운 디자인과 같은 혁신적인 변화들을 바탕으로 iPhone 역사상 최고의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는 iPhone 6, 6 Plus는 지난 24일 KT가 진행한 예약가입 시작 30분만에 5만 명의 고객이 몰려 온라인 가입이 종료되는 등 국내 고객들에게도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같은 가운데 지난 6년 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iPhone 전 모델을 출시/운영하며 독보적인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할 수 있었던 KT는 그를 바탕으로 iPhone 6에 최적화된 구매 혜택과 특화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 Why, olleh? No.1 ‘경제적 부담 없는 iPhone’
-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 새로운 단말보험 출시, 고객 단말 구매 부담 최소화

먼저 KT는 다양한 단말 할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iPhone 6, 6 Plus 구매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했다. 모든 요금제에서 이용 가능한 ‘중고가 선보상 할인 프로그램’인 *‘스펀지 0(제로) 플랜’을 통해 고객들은 iPhone 6 구매 시 최고 38만원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멤버십포인트를 통해 결제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지원금 외 추가적인 할인 또한 제공받을 수 있어 경제적인 부담 없이 iPhone 6를 구매할 수 있다..
*스펀지 0플랜 상세설명 첨부 워드파일 참조

또한 KT는 iPhone 6, 6 plus 출시에 맞춰 업계에서는 최초로 기기 파손, 침수 등 사고로 인한 물리적 결함의 발생 경우뿐만 아니라 버튼 고장, 화질 불량 등 기기 노화에 따른 단순 고장 사례까지 보상이 가능한 ‘올레폰 안심플랜 더블 보장형 상품’을 새롭게 출시해 고객 만족을 도모할 예정이다.

기존의 iPhone 이용 고객들은 단말 구매 후 1년이 경과하면 간단한 고장이 발생해도 수리, 리퍼폰 등을 위한 추가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했지만, ‘더블 보장형 상품’을 이용할 경우 월 2천7백원의 요금만으로 최대 35만원의 한도 내에서 기기 파손 및 단순고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제품 보증 기간이 1년 더 연장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Why, olleh? No.2 ‘빠르고 안정적인 iPhone’
- 국내 최다 광대역LTE 기지국 운영, iPhone 혁신성에 가장 적합한 네트워크 환경 제공

또한 광대역LTE(최대 150Mbps), 3배 빠른 GiGA Wi-Fi를 지원하는 iPhone 6, 6 plus와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KT의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 또한 KT의 iPhone을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다.

KT는 국내 최다 10만여 개의 광대역LTE 기지국을 운영해 빠르고 안정적인 LTE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경기/6대 광역시 주요 광역버스 정류장 및 스타벅스, CGV 등 총 4천 5백여 곳에서 3배 빠른 GiGA WiFi 스팟을 구축하고 있어 iPhone 6의 탁월한 성능에 최고로 적합한 네트워크 환경을 완성한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약정 없이도 요금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순액요금제’와 기본 제공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고 3Mbps의 속도로 국내 최고 광대역LTE 서비스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 등도 iPhone 6, 6 plus로 고화질 영상이나 고용량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모두가 기대하는 ‘성탄선물’같은 iPhone 6, 출시 행사도 성황리에..

한편 iPhone 6, 6 plus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뜨거운 열기는 KT가 31일 오전 8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개최한 출시 기념행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KT가 준비한 출시 기념행사는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iPhone 6, 6 plus의 국내 출시를 남녀노소 누구나 설레임 속에 기대하는 ‘크리스마스’에 빗대, 흥겨운 캐롤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복장 등으로 쌀쌀해진 바깥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껏 들뜬 축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출시행사 중 KT는 행사 전날 오전부터 현장에서 순번표를 받고 대기해 KT의 첫 번째 iPhone 6 개통 고객이 된 채경진 씨(남, 41세, 서울 삼전동, 서비스업)에게 그간 KT를 통해 출시됐던 5종의 iPhone(3GS, 4, 4S, 5, 5S)을 특별케이스에 담아 맥북에어 및 ‘광대역 안심무한 67’ 요금제 1년 무료 이용권과 함께 전달하는 감사 이벤트 또한 진행했다.

채 씨는 “iPhone 3GS 출시 때부터 KT를 선택해 6년 넘도록 이용하면서 ‘iPhone은 역시 KT’라는 결론을 얻어 서둘러 예약 가입 했다”며, “조금이라도 빨리 iPhone 6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일찍 나왔는데 1호 가입자까지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31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 KT의 iPhone 6, 6 plus는 전국 olleh매장 및 olleh샵(shop.olleh.com)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올레샵이나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kr/iPhone)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지난 6년동안 약 500만명의 고객들이 KT를 통해 iPhone을 이용하는 동안 얻게 된 귀중한 경험들을 통해 iPhone 6에 가장 적합한 네트워크 인프라 및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최고의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iPhone 6, 6 plus를 가장 ‘iPhone답게’ 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있어 KT는 단연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설명 : KT는 전작들을 통틀어 최고의 혁신성으로 호평 받고 있는 Apple사의 스마트폰, iPhone 6와 6 Plus를 전격 출시하고 31일 오전 8시부터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순차적인 개통을 진행함과 동시에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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