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영상 컨텐츠 전문기업 옐로우프로덕션(대표 오민호)과 국내 유명 영화제작사 싸이더스픽쳐스(대표 차승재)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 영화 4편을 공동 제작한다.
옐로우프로덕션은 국내외의 메이저급 광고및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하고, 또한 TV CF 제작 외 <안녕, 유에프오>의 우리필름, 에스엠필름, 상상필름 등 3개의 영화사를 관계사로 두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옐로우프로덕션은 십여 편의 영화를 기획 중에 있으며 이 중 4편을 싸이더스픽쳐스와 공동으로 제작하게 된다.
옐로우프로덕션의 오민호 대표는 “이번 싸이더스와 옐로우프로덕션의 제휴는 현장에서 영화를 직접 제작하는 업체들의 전략적 협력을 의미한다”며 “이는 영화 제작사들이 한국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영화 선택의 폭을 넓게 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영화 제작사들의 협력은 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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