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현대자동차, 텔레매틱스 사업 협력강화 나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KT-현대자동차, 텔레매틱스 사업 협력강화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은 KT 신규식 부사장(왼쪽)과 현대자동차 곽진 부사장(오른쪽)이 블루링크 안전서비스 무상 제공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뉴스타운

KT(회장 황창규, www.kt.com)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www.hyundai.com)는 오는 10월말 출시되는 고급 세단 ‘아슬란’에 블루링크 안전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블루링크 안전서비스는 에어백 작동 상황을 상담센터에 자동으로 전송하거나 SOS 긴급 출동 서비스 등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케 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다. 자동차에 부착된 각종 특수 단말에서 감지된 정보가 KT의 이동통신망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송되는 방식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