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오 원장은 “한국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국어를 통해 한국문화를 많이 배워 돌아가길 바란다”며 “백일장을 통해 한국에서 느낀 것을 마음껏 표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일장 글제는 중급 학생들에게는 ‘내가 만난 한국인’, 고급 학생들에게는 ‘재미있는 한국말, 이상한 한국말’이 주어졌으며, 글의 형식은 산문으로, 취지에 맞춰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은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발표회 때 가질 예정이며, 한국어교육원은 한국어백일장 대회를 전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제1회 한국어백일장’ 수상자
▲고급반 대상 △도리우미 미카고(일본)
▲금상 △할러 카타리나(오스트레일리아)
▲은상 △다니 젤리타((인도네시아), △글루자데 니자트(아제르바이젠)
▲동상 △체럿풋 파타나폰(태국) △시비에르츠니스카 마우고자타(폴란드) △하시모토 사토미(일본)
▲중급반 금상 △스즈키 카에(일본)
▲중급반 은상 △은상에 안자이 아키오(일본) △무라이 도모카(일본)
▲ 중급반 동상 △에르가쇼바 이로다(키르키스스탄) △쯔므라야 미도리(일본) △고지마 키아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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