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국내 최초 오픈뷔페형 외식복합공간 탄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랜드, 국내 최초 오픈뷔페형 외식복합공간 탄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이랜드 외식사업부는 10월 2일, 홍대에 국내 최초로 뷔페형 외식복합공간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뷔페형 외식복합공간은 외식업계의 강자로 손꼽히는 이랜드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가 입점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뷔페형 브랜드들이 함께 입점 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 된다. 새로운 한식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을 비롯해 월드 피자&샐러드바피자몰, 샤브샤브&샐러드바로운, 총 3개의 브랜드가 한 건물에 나란히 들어서며 홍대의 새로운 맛집 명소로서 자리매김 해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홍대에위치한 외식복합공간의 오픈은이랜드 외식 브랜드의 성장세를 더 가속화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연별곡의 경우 그간 가족단위 고객을 겨냥해 주거지역에 매장을 입점했던 것과 달리, 2030 세대들이 즐겨 찾는 주요 도심 상권인 홍대에 문을 여는 것. 또한 쇼핑공간을 비롯, 영화관 또한 함께 개설 돼 복합다중문화 시설로서의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이번 이랜드뷔페형 외식복합공간 3층에 입점하는 자연별곡은 새로운 한식문화를 제시하는 한식 샐러드바로서“왕의 이야기가 담긴 팔도진미”콘셉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랜드의 대표 외식 브랜드이다. 올해 4월 분당 미금점에 처음 론칭한 이후 개장하는 매장마다 하루 평균 1,500명의 고객이 방문 하며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수원과 대전 지역 매장 오픈을 통해 한식 샐러드바 열풍을 전국으로 확산 시킬 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도심 상권지인 홍대에 6호점 문을 열고 젊은 세대 공략에 나선다.

오픈 기념 이벤트 또한 풍성하다. 첫 문을 연 10월 2일, 자연별곡을 방문한 고객은 런치와 디너 메뉴를 모두 동일한 12,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후 3일간 선착순 500명에게는 우리 잡곡이 담긴 미니 오곡항아리를 증정해 더욱 방문을 추천할 만하다.

자연별곡 오픈에이어 월드 피자&샐러드바피자몰과샤브샤브&샐러드바로운도 뒤를 이어 입점한다. 10월 8일, 2층에 들어서는 피자몰은이랜드에서 199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피자 브랜드로 최근에는 새로운 ‘피자 뷔페’ 형태로 리뉴얼하며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무제한 프리미엄 샤브샤브와 함께 신선한 샐러드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로운은 15일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이번 이랜드에서홍대에처음 선보이는 뷔페형 외식 공간에 6호점이 입점 함에 따라로운샤브샤브, 피자몰과 함께 더 큰 상승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뀔뀌리 2014-10-07 11:19:17
로운샤브샤브 초강추...강남에서 먹어본적 있음....완전 맛있음......9900원에 무한샐바랑 샤브샤브....디너에는 소고기 무한리필...진짜 퀄리티쩜 어떻게 돈 버는지 궁금할정도에요 여기..홍대생긴다니 꼭가야겠다 15일 오픈일에 이벤트까지해야지;ㅎㅎㅎ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