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NHN스튜디오629와 전세계 상품화 라이선스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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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NHN스튜디오629와 전세계 상품화 라이선스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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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유명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사업 제휴 계약 체결

▲ ⓒ뉴스타운

대원미디어(각자대표 정욱, 최영일)가 국내 최대 게임사인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NHN스튜디오629와 모바일 게임 콘텐츠 사업에 관한 공동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원미디어 최영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활약중인 ‘NHN스튜디오629’ (대표 최현동)와 손잡고 다양한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사업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모바일게임 개발 명가 NHN스튜디오629는 ‘스토리’와 ‘상상력’을 모토로 인기 모바일 게임 ‘우파루마운틴’, ‘우파루사가’ 등을 개발한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우파루마운틴’은 지난해 2월 처음 출시 되었으며 신비의 생명체 ‘우파루’를 소재로 한 콜렉션 SNG로 100여종의 우파루의 매직크로스를 통해 무려 20,000여가지의 새로운 우파루를 조합, 생성하는 독특한 게임방식으로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소셜 육성 게임이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해 10월에는 ‘우파루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일본에 출시, 서비스 시작 닷새 만에 애플 앱스토어 종합 인기 무료 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고, 현재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출시한 후속작 ‘ 우파루사가’ 역시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출시 7일만에 앱스토어 1위를 달성하고, 현재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우파루사가’는 ‘우파루마운틴’의 프리퀄을 게임모티브로 한다.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와 섬멸전, 파괴전, 무한대전, 플레이어대전등 다양한 게임스테이지로 지루할 틈 없는 독특한 게임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전역에서 많은 인기를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콘텐츠를 글로벌 비즈니스의 주축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주력 사업인 TCG카드 사업 외에도 애니메이션 제작, 캐릭터 라이선스, 출판 등 전방위로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렇게 전방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데에는 대원미디어의 계열사가 최상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마켓 ‘밉컴(MIPCOM)2014’에 참석해 ‘우파루마운틴’의 파일럿 애니메이션을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TCG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원미디어가 다년간 축적한 콘텐츠 라이선스 사업 노하우와 최영일 대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시장을 공략,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대원미디어가 지금까지 축적한 카드게임 사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게임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향후 NHN스튜디오629와 전략적 신사업 강화를 통해 전세계에서 사랑 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 양사간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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