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명그룹은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비발디파크를 찾은 고객들을 위한 ‘2014 비바&오션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4 비바&오션 가을축제’는 ▲만개한 국화꽃을 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국화 포토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미니 동물원’ ▲옛 추억을 떠올리는 ‘가을 愛 콘서트’ ▲가을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바 열기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2014 비바&오션 가을축제에서는 최초로 미니 동물원을 오픈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19에는 델피노 리조트 그랜드 볼룸에서 그룹 내 모든 리조트 사업장의 조리 실력향상과 신 메뉴 발굴을 통한 식음료 조리 라인업 강화를 위해 ‘대명 조리페스티벌 2014’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다색다감(多色多感), 다채로운 형태와 감성이 담긴 요리’라는 주제로 뷔페요리, 코스요리, 디저트 등의 총 6개 카테고리로 경연을 펼치게 된다.
한편, 대명그룹은 지난 9월에는 최고의 가을 뮤직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4’를 성황리에 개최, 장필순, 정준일, 노을, 범키, 디어클라우드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대명그룹 관계자는 “대명그룹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고객과 임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대명그룹이 만든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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