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2014 제1회 중소기업 융합대전」기술융합․사업화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주관하는「2014 제1회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이업종교류, 기술융합․사업화 2개 부문에 대해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융합기술의 모범적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융합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 기업인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SBA는 중소기업 융합기술의 사업화․상용화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 구축, ▲융합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멘토링․컨설팅 실시, ▲융합R&D기획 지원, ▲융․복합 기술개발 관련 지식재산권 확보 등의 체계적 융합지원 활동으로 서울시 중소기업 융합기술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데 높은 공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부터 공모 형태로 중소기업청의 지정을 받아 4년 간 운영 중인 서울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는 SBA의 산업지원 노하우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융합기술의 기획에서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수요기반의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차세대 융합기술 분야 스타기업 발굴 및 서울지역 융합 거점 도약을 위하여 지역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내․ 외부 연계자원 적극적 활용, ▲중소기업 융합기술의 사후지원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지원체계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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