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농촌관광 가족주간은 도내 농촌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농산물 수확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가장 풍부한 가을철을 맞아 각종 이벤트 및 우대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는 도내에 더 많은 농촌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농촌체험관광 시설, 마을 특산품, 숙박시설 등에 통합적으로 사용 가능한 ‘가족주간 통합이용권’을 농어촌공사 웰촌포털,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쿠팡 등을 통해 발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는 도 및 시·군 홈페이지, 농어촌공사 웰촌포털,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도내 농촌체험마을의 축제,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 즐길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손권배 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가을철 농촌관광 가족주간에는 다양한 농촌관광 코스 개발 및 운영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적극적인 할인 협조, 다양한 홍보 추진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충남농촌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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