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미(대표: 송하경, www.monami.com)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소중한 환경사랑을 주제로 한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매년 약 4만명 이상 참여하는 규모 있는 미술대회로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며, 환경보호의 중요함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기를 기원하는 모나미의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이다.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만 12세)까지 그림을 사랑하는 전국 모든 어린이에게 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20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먼저 미술 대회 접수를 신청한 뒤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완료되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응모부문은 자유형식으로 크레파스, 수채화물감, 포스터칼라, 혼합, 등 다양한 회화구류 사용이 가능하며, 360mm x 260mm 내외 8절 일반도화지 (2절이나 4절 작품 등은 심사에서 제외됨)를 사용해야 한다.
학생 부문 시상 내역은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 1명에게는 노트북과 상패가 수여되며, 한국미술협회상 1명과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27명에게는 각각 모나미 스페셜 문구세트와 상패가, 장려상 500명에게는 상장과 모나미 문구세트 등이 전달된다.
지도자 부문에서는 우수 지도자 1명에게 상금 50만원을 제공하며, 우수단체상 100단체에게 상패를 전달한다.
수상자는 11월 10일 발표되며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제 38회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www.monami.co.kr/art_cont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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