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3년 개관한 대영 박물관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러시아의 에르미타쥬 박물관(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이다. 대영 박물관의 아시아 나들이는 지난해 일본 전시 후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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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니소스상^^^ | ||
대영 박물관 소장 한국 유물 5점이 최초 국내 전시되며 레오나르도 다빈치 순수미술작품 '대머리 남자의 옆얼굴'이 한국 최초 공개된다.
1500억 상당하는 유물들을 전시하기 위해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110억의 비용이 들어갔다. 뒤러의 라우바하의 초상은 350만파운드(약 70억원)로 최고가 유물이며, 디오니소스상은 750kg으로 최고 중량 유물, 축소 입상들과 조각된 석제 장식판이 가장 오래된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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