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회장 정석현, 대표 이승석, www.plustech.co.kr)이 12일 개최되는 제 8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FISCON 2014)에 참가한다.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는 금융보안과 관련해 특화 된 학술 행사로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최근 IT 환경과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 전자금융거래유형의 다변화와 보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 기술, 우수사례, 트렌드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품 전시회 및 금용정보보호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개최된다.
플러스기술은 금융권 망분리 의무화 사업에 대비한 기업용 인터넷 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Security V7’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eWalker y-Privacy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산업은행, 한국은행 등 금융권에서 정보 보안을 목적으로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금융감독원의 적극적인 보안강화 촉구로 금융권의 망분리 사업이 의무화 되어 은행권은 2015년, 증권사 등 제 2금융권은 2016년 까지 망분리를 완료해야 하기 때문이다.
플러스기술 관계자는 “ 이번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는 보안강화를 위한 망분리 의무화 사업에 관련한 이슈들이 다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 플러스기술의 인터넷 접속관리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악성코드를 막을 수 있으며, 내부망에 존재하고 있는 기밀정보의 외부유출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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