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청·장년, 여성,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예비(재)창업자 등에게는 다양한 창업의 기회와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열리며, 일자리종합박람회에는 대전·충남, 수도권지역 기업 등 100여개 업체와 8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300여개 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채용 정보를 게시해 각 연령대별,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편의를 위한 취업컨설팅관, 채용면접관, 기업홍보관 등을 층별 배치하고, 종합취업상담실 부스를 별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취업에 필요한 가치관 변화, 도전정신 함양 등을 위한‘취업특강 및 토크 콘서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창업박람회는‘다양한 창업의 기회와 아이템을 제공하고 시민 참여형 박람회 개최’라는 슬로건 아래 60개 업체 8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린다.
박람회는 창업의 기회와 아이템 제공, 실질적 경영컨설팅과 모의창업과정과 맞춤형 청년창업과 기술창업지원, 창조경제 홍보관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 추진기획단((042)270-3591),경제정책과((042)270-3541),대전경제통상진흥원 ((042)864-0019)로 문의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