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전국 비, 최고 200mm에 '벼락·돌풍' 동반…추석 연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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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전국 비, 최고 200mm에 '벼락·돌풍' 동반…추석 연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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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전국 비

▲ '모레까지 전국 비' (사진: MBN) ⓒ뉴스타운
모레까지 전국 비 소식이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2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늦은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보했다.

예보에 따르면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남해안과 제주도 지방에, 내일 새벽부터 낮까지는 중부지방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린다.

모레까지 서울 경기와 영서, 충남에는 50~12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예상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한편 이번 비는 오는 4일 새벽에 점차 그쳐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5일부터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모레까지 전국 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레까지 전국 비, 또 비야?" "모레까지 전국 비, 비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다" "모레까지 전국 비, 그래도 추석 연휴에는 그친다니까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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